서울 지하철 1~8호선 노동조합이16일 오전 6시 30분부터 파업에 돌입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출근시간대는 지하철이 정상운영된다고 밝혔다. 김민지 기자/jakmeen@heraldcorp.com
서울 지하철 1~8호선 노동조합이16일 오전 6시 30분부터 파업에 돌입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출근시간대는 지하철이 정상운영된다고 밝혔다. 김민지 기자/jakmee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서울지하철노사가 16일 오전 협상을 재개했다. 이날 아침 1∼8호선 출근길 지하철은 모두 정상 운행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