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서울역 플랫폼에서 ‘한-아세안 열차: 함께하는 미래’ 발대식이 열렸다.
코레일의 협조로 열린 이번 ‘한-아세안 열차’는 3박4일 일정동안 한-아세안 국민 200명이 열차를 타고 서울, 경주, 부산, 순천, 광주 등 한국의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신남방정책이 표방하는 3P(사람-People, 번영-Prosperity, 평화-Peace)를 실현하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공식 부대행사이다.
한국과 아세안 대표인사 및 각국 학생 대표들이 경주로 출발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사진 앞줄 왼쪽 다섯 번째부터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아마딘 압둘 라만 브루나이 재정경제부 차관, 이미경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박영선 중소기업벤처부 장관, 뻬 민 미얀마 공보장관.
민성기 기자/min3654@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