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0월 16일 열린 제4회 서울은 미술관 공공미술컨퍼런스에서 카스퍼 쾨니히 대변인 최선아 작가가 “장소 점령이 아닌, 공간 창조하기” 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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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0월 16일 열린 제4회 서울은 미술관 공공미술컨퍼런스에서 카스퍼 쾨니히 대변인 최선아 작가가 “장소 점령이 아닌, 공간 창조하기” 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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