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이 최희준 편성본부장을 해임했다고 16일 밝혔다. 다만 TV조선은 해임 사유는 공개하지 않았다.
TV조선은 최 전 본부장을 해임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정확한 해임 사유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언론사의 현직 간부 해임은 이례적인 일로, 회사 명예 실추 등 중대한 취업규칙을 어겼을 때 적용되는 중징계다.
최 전 본부장은 조선일보 편집국장 출신인 최병렬 자유한국당 상임고문의 아들이다.
SBS 앵커 출신인 최 전 본부장은 2011년 TV조선에 입사해 부국장과 보도본부 수석에디터, 보도본부장, 편성본부장을 지냈다. 2011년부터 2016년까지 TV조선 메인뉴스 ‘뉴스 판’을 진행하기도 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