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민족의 성지 독도가 해국(海菊)으로 가을바람에 물결치고 있다.
독도의 날(25일)을 5일 앞둔 20일, 거대한 수반을 받쳐놓은 듯한 독도는 청명한 가을 하늘아래 아름다운 자줏빛 해국이 군락을 이루며 활짝 펴 강인한 생명력을 보여주고 있다.
10월의 독도는 해국을 비롯한 들꽃과 철새인 나그네 새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늦가을 외로운 독도경비대원들에게 또 다른 친구가 되고 있다. (사진=독도경비대 제공)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