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의 친환경 생분해 필름이 스타벅스 코리아의 식품 포장재로 쓰인다.
24일 SKC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스타벅스 코리아의 바나나 포장재로 SKC PLA 생분해 필름을 첫 공급하기 시작해 1년간 적용대상을 늘려왔다.
SKC가 2009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PLA 필름은 옥수수 추출 성분으로 만들어져 땅에 묻으면 단기간에 100% 분해되고 유해성분이 남지 않는 친환경 비닐이다. PLA 필름은 유연성과 강도가 뛰어나고 인쇄도 용이해 활용범위가 넓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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