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한화투자증권은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에서 종합자산관리계좌(CMA)를 개설할 수 있는 '페이코 한화 스마트 CMA' 서비스 시즌 3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 서비스는 페이코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페이코 한화 스마트 CMA를 개설하면 1년간 최대 300만원까지 세전 연 3.65%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300만원을 넘길 경우 세전 연 1.20% 금리가 적용된다.
이 서비스는 연말까지 시행될 예정이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