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는 2019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채용 분야는 일반직 행정 8명(법무 1명, 세무 1명, 일반 4명, 국가유공자 2명)과 기술직 4명(토목 1명, 기계 2명, 건축 1명), 무기계약직 3명(사무보조 2명, 고객서비스 1명) 등 총 15명이다.
이번 신규 직원 채용은 여수광양항만공사 뿐만 아니라 인천항만과 울산항만공사가 동시에 진행하며 응시자는 중복지원이 불가하다.
채용일정은 24일 채용공고 후, 지원서 접수(31∼11월7일), 필기시험(11월17일), 면접시험(12월 3일)을 거쳐 12월10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된다.
구체적인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http://www.ygpa.or.kr), 채용 전용 홈페이지(http://pa.career.co.kr), 알리오, 워크넷, 나라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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