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이 24일 나라키움 여의도 빌딩에서 세계무역기구(WTO)의 개도국 지위 유지 여부와 관련한 ‘민관합동 농업계 간담회’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차관은 이 자리에서 WTO 개도국 지위 유지 여부와 관련해 “우리 경제의 위상과 대내외 여건, 경제적 영향 및 농업계 의견까지 두루 감안해 이달 중 최종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획재정부 제공]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이 24일 나라키움 여의도 빌딩에서 세계무역기구(WTO)의 개도국 지위 유지 여부와 관련한 ‘민관합동 농업계 간담회’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차관은 이 자리에서 WTO 개도국 지위 유지 여부와 관련해 “우리 경제의 위상과 대내외 여건, 경제적 영향 및 농업계 의견까지 두루 감안해 이달 중 최종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획재정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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