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상무 신봉철(오른쪽) 대표이사와 김도연 산주농협 조합장이 22일 광고 후원 협약을 맺었다. (상주시제공)
상주상무 신봉철(오른쪽) 대표이사와 김도연 산주농협 조합장이 22일 광고 후원 협약을 맺었다. (상주시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이 상주농협하나로 마트와 광고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2일 상주농협 본점에서 열린 후원 협약에는 상주상무 신봉철 대표이사와 상주농협 김도연 조합장 및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지역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공동 목표의 뜻을 같이 했다.

이번 광고 후원 협약을 통해 상주 농협하나로 마트는 일정 금액의 후원금을 상주상무에 지원한다.

이에 상주상무는 경기장 내 난간 펜스 광고와 구단 공식 홈페이지 배너 광고를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상주 농협 하나로 마트를 지원한다.

상주농협하나로마트는 농식품 전문 유통기업으로써 안전하고 신선한 고품질의 농수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신봉철 대표이사는 “오랜 파트너인 상주농협 하나로 마트와 계속해서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 상주시의 발전과 시민들을 위해 서로 적극 협조하여 발전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상무는 27일 오후 2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성남FC를 상대로 파이널 라운드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