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방시혁 대표가 방탄소년단(BTS)의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투어의 마지막 공연에 방문했다고 매일경제 스타투데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방시혁 대표는 2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러브 유어셀프 : 스피크 유어셀프 [더 파이널](LOVE YOURSELF: SPEAK YOURSELF [THE FINAL])’ 공연에 응원차 방문했다.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8월부터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 일본, 대만, 싱가포르, 홍콩, 태국, 사우디아라비아 등 전 세계에서 개최한 ‘러브 유어셀프’ 투어의 마지막 콘서트다. 지난 26, 27일에 이어지는 3일째 공연으로 ’러브 유어셀프’ 투어의 진짜 마지막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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