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경)=김병진 기자]경북 문경시는 지난 25일 ㈜두영에프앤디와 육포 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허정열 문경시 부시장, 김창기 문경시의회 부의장, 농업회사법인 ㈜두영에프앤디 김미영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식품업체인 두영에프앤디는 문경 신기제2일반산업단지 내 부지 3306㎡에 25억원을 투입해 육포 공장을 건립한다.
이를 통해 문경지역 축산물과 오미자를 원재료로 구입하고 30여명을 고용키로 했다.
김미영 대표는 "문경 신기제2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하게 돼 기쁘다"며 "문경의 약돌한우, 약돌돼지, 오미자를 결합한 신상품을 개발해 우수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허정열 문경시 부시장은 "기업의 투자가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하겠다"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