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황교안 자유민주당 당대표는 3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법여권3당의 의원정수 늘이기를 야합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국민 대다수는 의원정수 늘이기를 70%넘게 반대하고 있다고 말하며 패스트트랙으로 올라가 있는 선거법 개정에 대하여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