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대한민국, 소상공인의 안전한 폐업과 성공적인 재취업 정보 전달

국내 유일의 소상공인·전통시장 전문 방송 채널인 소상공인방송(yestv)에서 11월 5일(화) 오후 3시 10분부터 ‘폐업부터 창업까지 알아야 산다-희망 폐업 톡’을 방영한다.

총 10부작으로 기획된 해당 방송은 창업만큼 복잡하고 어려운 폐업 과정과 폐업 후 재취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재기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이는 최근 경기침체로 인해 미출부진, 과당경쟁 등으로 경영난이 지속됨에 따라 매년 소상공인 폐업이 증가함에 따라 폐업 및 재취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이 올바른 폐업 과정과 재취업 정보를 얻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이에 방송을 통한 올바른 폐업 및 재취업 정보를 전달하여 폐업으로 인한 손실을 줄이고, 실패·재도전에 대한 두려움 완화, 인식 고취 등 재도약 성공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재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1:1 맞춤형 컨설팅 ‘폐업부터 창업까지 알아야 산다-재창업 톡’ MC 한석준 아나운서와 함께 폐업의 첫 단계인 <폐업할까? 말까?>라는 폐업의 기준부터 <폐업에 필요한 서류와 작성법>, <폐업 후 체납된 세금 해결법>, <재고·점포 정리, 가구·집기 처분>까지 폐업을 고민하는 소상공인이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을 만큼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정보를 전달한다.

또한 폐업 후 재취업을 고민하는 소상공인에게 재취업의 방향과 재기에 관한 정부지원 사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폐업부터 창업까지 알아야산다-재창업 톡 제작진은 “생각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폐업을 고민하고 폐업 후 취업과 재창업 사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그러한 소상공인 분들에게 이번 프로그램이 폐업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보고, 계획없이 하는 폐업이 아닌 단계를 밟아 손실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계획적이고 원활한 폐업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폐업부터 창업까지 알아야 산다-희망 폐업 톡’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후 3시 10분, IPTV KT Olleh tv 255번, SK Btv 271번, LG U+ 246번, 전국 케이블TV 또는 소상공인방송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소상공인방송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방송정보원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대변하고 공존과 상생을 위한 사회적 공익 실현을 위해 설립됐다. 소상공인 역량강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제작 및 방송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업을 기획해 소상공인을 돕고 있다.


painhe8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