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넥센타이어가 지역 이웃을 위해 김치를 담그고 전달하는 ‘2019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넥센타이어 임직원들은 사내 봉사동아리인 ‘희망나누미’와 양산 공설 운동장에 모여 1000여 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갔다. 이 김치는 지역의 소외계층 200여 가구에 고구마와 함께 전달된다.
양창수 넥센타이어 글로벌생산BG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찾아가는 타이어 무상점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헌혈, 환경 정화 등 국내외 사업장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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