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가전관리 앱인 ‘LG 씽큐’ 운영 국가가 150여개국으로 확대됐다. 앱 기능도 맞춤형 진화, 폭넓은 경험, 개방성에 맞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 강화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9월부터 고객들이 씽큐 앱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글 어시스턴트 기반의 음성인식 기능을 추가했다. 국내 가전업체 가운데 가전관리 앱에 음성인식 기능을 추가한 것은 LG전자가 처음이다.
지난달부터는 고객들이 씽큐 앱의 스토어에서 소모품과 액세서리를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공기청정기를 씽큐 앱에 등록하면 씽큐 앱이 필터 교체시점을 알려줘 소모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씽큐 앱과 연동되는 가전제품도 지난해 20종에서 올 연말에는 24종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천예선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