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은 13일 바이오 분야 과학기술 대중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바이오 과학문화 콘텐츠 개발 ▷바이오 과학문화 확산 사업 기획 및 수행 ▷소외계층 대상 바이오 과학문화 확산 프로그램 운영 ▷실무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생명연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바이오 분야 콘텐츠가 과학창의재단이 보유한 다양한 채널 및 프로그램과 접목, 바이오 분야 과학문화 확산에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장성 생명연 원장은 “생명연은 바이오 과학 대중화를 위해 국민생활문제 대국민 강연 프로그램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며, “향후 양 기관의 공동 협력을 통해 바이오 분야 창의적 과학 대중화 콘텐츠 개발 및 확산에도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