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전남 여수지역사회연구소는 14일 오후 2시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여순사건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여순사건 71주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여순사건, 대한민국 탄생의 시공간’을 주제로 여순사건(여수·순천 10·19사건) 당시 계엄 선포, 군법회의 무효화와 군 권력의 변화, 진실화해위원회의 여순사건 진상규명보고서 검토, 여순사건특별법 제정의 필요성과 당위 등에 대해 현대사 전공자들이 4개의 주제 발제를 진행하고 4명의 전공자 및 관련 시민사회단체 전문가들이 토론한다.
학술대회를 주관한 이영일 연구소장은 “20대 국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여순사건특별법 심의와 제정 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