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지현우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청년활동협의체와 함께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6일 워크숍은 청년활동협의체 위원과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선진 사례 견학과 청년정책 제안 능력 향상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시흥 청년스테이션은 시설 라운딩, 가죽공예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안산 중소벤처기업연수원에서는 청년 간 소통 커뮤니케이션 강의, 청년정책 기본 강의를 수강한 뒤 협의체 분과별 토론과 발표회 등을 진행했다. 위원들 역량강화를 위한 시간도 마련했다.
임윤희 청년활동협의체 위원장은 “청년활동협의체 일원으로서 청년정책에 대한 기본 방향과 제안활동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 대표이자 청년활동협의체 소속인 청년 위원들과 함께 협력해 안산 청년정책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는 지역 청년들을 대표해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을 위해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