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삼성채용이 시작되면서 취업준비생들이 막바지 준비가 바빠졌다.
삼성그룹은 22일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자의 지원서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에 채용할 규모는 4500여 명선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은 채용인원의 2~3배를 SSAT를 통해 선발한 뒤 임원면접과 직무역량면접을 실시하고 신체검사 등을 거쳐 최종 선발하게 된다.
삼성 채용 지원자격은 오는 2015년 2월 이전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다. 또 전 학년 평균 평점이 3.0점(4.5점 만점) 이상이어야 하며 계열사별로 오픽(OPIc)이나 토익스피킹 자격증이 반드시필요하다.
삼성은 취업홈페이지를 통해 삼성이 원하는 인재상을 소개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열정과 몰입으로 미래에 도전하는 인재 ▲학습과 창조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인재 ▲열린마음으로 소통하고 협업하는 인재를 제시하고 있다.
삼성의 올해 하반기 접수기간은 오는 26일 오후 5시까지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