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 황사로 미세먼지 농도가 급증하면서 미세먼지주의보가 서울과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 전 지역으로 확대 발령됐다.
서울시는 18일 오후 1시 기준으로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의 대기 중 미세먼지 시간당 평균농도는 이날 낮 12시 기준 152㎍/㎥, 오후 1시 157㎍/㎥를 기록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호흡기 또는 심혈관질환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며 "실외 활동 및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