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지현우 기자] 화성시는 오는 20일까지 ‘시민자율정비단 정비단원’ 을 모집 한다고 2일 밝혔다.
각 읍면동에 주민등록된 만19세이상 화성시민 100명을 모집한다. 취업취약계층, 청년구직자, 다수의 부양가족, 봉사활동 유경험자 등 우선 선발한다. 불법 광고물 정비하고 가구당 최대 150만원/월(현수막 1000원/장, 족자형·깃발형 현수막 500원/장, 벽보 50원/장)이 보상된다.
시민자율정비단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근무한다. 신청방법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용환 도시디자인과장은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시민들과 힘을 합쳐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