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은 창작 뮤지컬을 발굴하고 관련 산업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창작지원사업 공모전을 연다.
공모전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다음달 6일부터 29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참가할 수 있다.
무대에 오른 적 없는 순수 창작뮤지컬을 지원대상으로 하며 넌버벌(Non-verbal) 공연도 지원한다.
DIMF는 외부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4개 안팎의 작품을 선정한 뒤 팀별로 최대 1억원의 제작지원금을 준다.
배성혁 DIMF 집행위원장은 “이 사업은 창작뮤지컬 지원사업이자 가장 오랜 역사와 명성을 자랑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역량 있는 뮤지컬 창작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DIMF 창작지원사업 공모전은 2007년부터 시작됐으며 지난 13년 동안 ‘번지 점프를 하다’, ‘모비딕’ 등 신작 뮤지컬 58편을 탄생시키고 일부는 해외 진출도 지원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