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주)=지현우 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10일 여주시청 상황실과 시청 인근에서 제28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여주시 공무원, 어머니폴리스,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안전지킴이 봉사단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안전협력단체 대상 한파 피해 예방과 행동요령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여주시청 인근에서 현수막 등을 이용한 캠페인과 예찰활동을 벌이며 여주시민 안전점검의식 고취를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보안관에 대한 교육은 안전사회건설의 토대가 되며, 시기별 교육을 통해 안전보안관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시민들이 일상 안전 위험요소 발견 시 안전신문고를 통한 신고로 안전한 여주시 만들기에 적극 참여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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