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평창송어축제가 겨울답지 않은 날씨 탓에 얼음이 덜 얼어 28일로 개막일을 일주일 연기했다.
평창송어축제위원회는 “이상기온으로 날씨가 따뜻하고 비 예보까지 있었다”며 “송어 낚시터의 얼음 두께가 10㎝에 그쳐 사고위험 탓에 부득이하게 개막을 늦춘다”고 17일 밝혔다. 안전을 위해서 최소 20㎝ 이상의 얼음이 얼어야 한다.
따라서 송어축제는 오는 28일부터 2020년 2월 2일까지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진행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