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한라는 서플러스글로벌과 반도체장비 클러스터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61억원이며 이는 2018년 매출 대비 4.2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