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가 3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올 해 마지막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 총리 역시 사실상 자신의 마지막 국무회의 주재다. 이날 회의서 '소재·부품전문기업 등의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전부 개정 법률안 등 예산부수법안 22건이 의결됐다. 국무회의는 통상 매주 화요일에 열리지만 이번 회의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예산부수법안 등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월요일에 열리게 됐다. mook@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가 3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올 해 마지막이자 자신의 임기 중 사실상 마지막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회의서 '소재·부품전문기업 등의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전부 개정 법률안 등 예산부수법안 22건이 의결됐다. 국무회의는 통상 매주 화요일에 열리지만 이번 회의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예산부수법안 등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월요일에 열리게 됐다. 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