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2019년 여러 시상식에서 총 7개의 트로피를 휩쓸며 웰메이드 드라마로 인정받았다.지난 30일 서울 상암 MBC에서 2019 MBC 연기대상이 개최됐다. 여러 작품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 가운데 주인공이라 할 수 있었던 작품은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었다. MBC는 해당 작품에 작가상과 조연상, 여자 우수상, 남자 최우수상, 대상 등 총 5개의 트로피를 안기며 작품성을 인정했다.'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이번 2019 MBC 연기대상에서 받은 5개를 포함해 올해 총 7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특히 이날 최우수상과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동욱은 제12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에서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제14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서 남자 연기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한편 최고시청률 8.7%를 기록한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지난 5월 32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cultur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