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남부지방산림청 제공)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남부지방산림청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남부지방산림청은 험준한 산악 지역이나, 고난이도 산불현장등 산림재해에 대응하기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공무직근로자)’ 30명을 선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서류전형, 체력검정, 면접시험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서류전형, 체력검정, 면접시험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합격자는 다음달부터 남부산림청 및 관할 5개 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재해 등의 대응인력으로 근무한다.

응시자격은 주민등록상 공고지역에 거주하는 자로 만18세 이상(200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된 자이다.

서류접수 기한은 오는 14일 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 또는 나라일터를 참조하면 된다.

김영범 남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산림재해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이번 특수 진화대 모집에 많이 참여해 달라“고 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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