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산업계가 올해 AI·IoT·5G를 통해 맞춤형 기술개발에 주력한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손동연·두산인프라코어 대표)는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 신년 인사회를 열고 이런 다짐을 했다.
기계산업은 지난해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2년 연속 일반기계 수출 500억달러를 달성, 반도체에 이은 수출 2위 품목으로 자리잡았다.
진흥회 손동연 회장은 신년사에서 “4차 산업혁명의 거센 물결은 기계산업의 근본적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올해는 ▷글로벌 기계장비산업 육성 ▷기계산업 수출시장 다변화 ▷4차 산업혁명 대응역량 강화를 중점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R&D혁신, 글로벌 밸류체인 분석, 신뢰성 보장을 위한 금융지원 등을 추진하겠다. 디지털 제조장비 전문인력 양성을 확대하고, AI·IoT 적용 등 제조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겠다”고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 회장을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정승일 차관, 하이젠모터 김재학 대표, 대한기계학회 송재복 회장 등 기계산업인 300여명이 참석했다.
조문술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