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1년부터 현재까지 총 77여억원 상당 기부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S-OIL울산복지재단(이사장 박봉수)은 14일 송철호 울산시장, 이영백 S-OIL㈜ 부사장, 한시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장실에서 1억원 상당의 백미 1750포(20kg)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기탁된 백미는 울산 내 저소득세대들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농가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을 구매 및 도정해 기부한 물품이다.
S-OIL울산복지재단은 지난 2001년부터 현재까지 총 77여억원 상당을 기부했으며, 구매한 백미는 매년 설과 5월 가정의달, 추석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하는 나눔 활동에 사용되고 있다
또한, S-OIL울산복지재단은 지역 농산물인 친환경 백미 구매 및 지원뿐만 아니라 추운 겨울 저소득 세대를 위한 난방유 지원, 저소득층 아동들의 자립 및 빈곤 대물림을 방지하기 위한 아동발달지원계좌 후원, 울산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기관을 통한 복지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영백 S-OIL 부사장은 “S-OIL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지도록 ‘나눔’을 핵심 가치로 실천하고 있다”며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