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군 당국은 27일 우한 폐렴 확산을 막기 위해 검역 작업에 군의관 등 100여 명을 투입한다.
국방부는 이날 전국 공항·항만 검역소 21곳에 군의관·간호장교 등 의료인력과 일반병력 100여명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군의관 등은 28일부터 검역 조사와 역학조사를 지원하고, 일반병력은 체온 측정 등 검역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전날 신종 코로나 관련 긴급 대책 회의를 열고 검역소 인력 파견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군 당국은 중국을 방문한 모든 장병을 대상으로 우한 폐렴 증상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현재까지 우한 폐렴 증상을 보인 장병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