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25개 정부출연연구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프로그램 ‘힐링톡’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힐링톡’은 출연연 직원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근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2018년 7월부터 운영됐으며, 지난해 780여명이 이용했다.
출연연 직원이라면 누구나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에 위치한 280여개 상담센터에서 최대 5회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출연연 방문 상담 및 교육, 온라인 직장 스트레스 검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상담 및 스트레스 검사를 희망하는 출연연 직원은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예약과 온라인 스트레스 검사를 진행할 수 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