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25개 정부출연연구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프로그램 ‘힐링톡’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힐링톡’은 출연연 직원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근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2018년 7월부터 운영됐으며, 지난해 780여명이 이용했다.
출연연 직원이라면 누구나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에 위치한 280여개 상담센터에서 최대 5회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출연연 방문 상담 및 교육, 온라인 직장 스트레스 검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상담 및 스트레스 검사를 희망하는 출연연 직원은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예약과 온라인 스트레스 검사를 진행할 수 있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