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2019년 포도 등 신선농작물 수출액이 8149만6000달러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보다 15.4% 증가한 역대 최고 수출 실적이다.
품목별로는 포도가 1796만3000달러로 지난해보다 71.9% 증가했으며 망고포도로 알려진 샤인머스켓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그외 참외(236만7000달러), 배추(232만7000달러), 토마토(157만7000달러), 딸기(68만1000달러) 등 순이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신선농산물의 수출 증가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신규 품목 발굴과 수출농가 육성 등 수출기반을 공공히 하겠다”며 “중국과 신난방국가에 대한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