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제23대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 사무소장에 김대현(52.사진) 본사 인재개발부장이 취임한다.
신임 김 소장은 “소백산의 뛰어난 역사·자연경관을 보전하고 탐방객 안전 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공원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어 “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함께 발전하는 소백산국립공원을 만드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건국대 행정학과 졸업 이후 충남대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신임 김대현 소장은 1995년에 국립공원공단에 입사했다. 이후 본사 행정처, 혁신인사실과 속리산·계룡산 자원보전과장,본사 인재개발부장 및 공원계획부장등을 역임하며 행정 및 현장 실무역량을 두루 갖춘 능력을 보유한 리더로 정평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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