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약돌축산물 종합유통센터 조감도.[문경약돌축산물융복합명품화사업단 제공]
문경약돌축산물 종합유통센터 조감도.[문경약돌축산물융복합명품화사업단 제공]

[헤럴드경제(문경)=김병진 기자]문경약돌축산물융복합명품화사업단은 판로를 넓히기 위해 건립 중인 '종합유통센터'를 오는 7월께 완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종합유통센터는 문경약돌축산물 유통 경로를 다원화하고 물류비용을 절감해 브랜드 경쟁력을 키울 것으로 기대된다.

권용문 문경약돌축산물융복합명품화사업단장은 "올해도 지역 축산농가의 소득 증대와 문경약돌축산물 브랜드 인지도 강화 및 우수성 홍보를 위해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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