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신일산업이 경영권 분쟁이 또 다시 시작될 조짐을 보이면서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일산업은 전날보다 9.14% 오른 2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일산업은 “윤대중씨 외 2명이 정관변경, 이사 해임 및 선임, 감사 해임 및 선임 건을 담은 임시 주주총회 소집을 허가해달라는 소송을 수원지방법원에 제기했다”며 “회사측은 소송 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