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나가 첫 주연을 맡게 된 심정을 전했다.박하나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MBC 새 드라마 '압구정 백야'의 주인공을 맡게 된 소감에 대해 밝혔다. 박하나는 "포스터 촬영까지 하고 있지만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백야가 공감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중고신인인 박하나는 MBC '미스코리아', '기황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박하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하나, 박하나가 누구지", "박하나, 첫 주연이라니 기쁘겟다", "박하나, 드라마 잘 되시길 바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