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트랜스젠더 A(22)씨가 숙명여자대학교 법학대학에 최종 합격했지만 학내 반발이 일자 결국 등록을 포기했다.
A씨는 7일 모 매체에 “입학 등록을 포기한 게 맞다”며 “반대 목소리에 두려움이 커져 내린 결정”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숙대 입학을 포기하는 대신 2021년 대학 입시를 다시 준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헤럴드경제=뉴스24팀]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트랜스젠더 A(22)씨가 숙명여자대학교 법학대학에 최종 합격했지만 학내 반발이 일자 결국 등록을 포기했다.
A씨는 7일 모 매체에 “입학 등록을 포기한 게 맞다”며 “반대 목소리에 두려움이 커져 내린 결정”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숙대 입학을 포기하는 대신 2021년 대학 입시를 다시 준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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