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본부는 최근 박홍서 신임 본부장이 취임해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박 신임 본부장은 "중책을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들의 신뢰를 받는 지적측량 및 국토정보 전문 공공기관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영남고와 계명대 통계학과를 졸업한 박 본부장은 LX에 입사해 본사 기획예산부장, 대외협력부장, 기획조정실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