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경기광주지사 이천(하남방향)휴게소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긴급 대응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휴게소 관계자는 비접촉식 체온 측정계를 24시간 운영하는 한편, 편의점 등에 설치해 고객 및 직원의 체온을 수시로 측정하고 37.5℃이상일 경우 귀가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전 직원 마스크를 배포하고 매장과 사무실 등에 손소독제를 비치해 신체접촉을 통한 확산을 차단하고 특별 방역을 수시로 실시중이다.

한편 김태승 소장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지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