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지현우 기자] 화성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특별 위생점검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다음달 19일까지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식품접객업소 총 573개소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식품위생감시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총 14명이 직접 현장을 방문한다. 코로나19뿐만 아니라 겨울철 발병률이 높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건강진단과 개인위생관리 ▷영업신고사항 ▷원재료 관리 ▷식품 등 위생적 취급에 관한 기준 관리 ▷시설 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여부 등이다.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관련 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현장 위생교육과 예방법 홍보물도 함께 배포한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