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지현우 기자] 화성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특별 위생점검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다음달 19일까지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식품접객업소 총 573개소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식품위생감시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총 14명이 직접 현장을 방문한다. 코로나19뿐만 아니라 겨울철 발병률이 높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건강진단과 개인위생관리 ▷영업신고사항 ▷원재료 관리 ▷식품 등 위생적 취급에 관한 기준 관리 ▷시설 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여부 등이다.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관련 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현장 위생교육과 예방법 홍보물도 함께 배포한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