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일 오전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제4차 경제활력대책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홍 부총리는 이 자리서 “향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서비스업 등에 영향을 미쳐 고용 불확실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