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T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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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12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언팩(공개) 행사로 선보인 갤럭시 S20 시리즈가 전시되고 있다. 갤럭시S20 울트라에는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1억800만화소 메인 카메라를 비롯해 4800만화소 망원렌즈, 1200만화소 초광각 렌즈를 장착하고 있으며, 갤럭시S20과 갤럭시S20 플러스에도 6400만화소 망원 카메라, 1200만화소 초광각 카메라. 전면 카메라는 1000만화소로 구성되어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