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장문복이 때아닌 사생활 폭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전 여자친구의 폭로글이 온라인에 유포되면서 장문복 사생활 논란이 뜨거운 상황이다. 이에 장문복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짧은 기간 참 많이도 싸웠다. 계속되는 너의 의심과 구속은 좋은 추억마저... 당분간 아픔도 남겠지만. 좋아한다는 이유로 서로의 선은 넘지 말아야지. 너와 나의 인연은 여기까지인것 같다. 할많하않”이라는 짧은 글을 게재하며 답답한 심경을 전했다. 앞서 한 네티즌은 장문복과 만나는 순간부터 헤어지기까지의 일련의 과정 속 사적인 내용을 담은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됐다. 이를 두고 네티즌 역시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장문복의 사생활이 충격적이라는 반응부터 지극히 사적이 내용이 폭로돼 안타깝다는 반응, 전 여자친구의 돌발 폭로가 이해되지 않는다는 반응까지 뜨겁다. 장문복은 Mnet ‘슈퍼스타K 시즌2’와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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