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전문기업 센트온(대표 유정연)이 살균 소독제 ‘센트온 호클러’(사진)를 17일 선보였다.
호클러는 차아염소산(HClO)이 주 성분으로, 51가지 냄새 원인균을 포함한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99.9% 살균력을 지니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인체 면역시스템(백혈구)이 만들어내는 핵심적인 살균 성분이며, 주방기구 등의 살균소독제로 식품첨가물에도 등재돼 있는 물질이다. 센트온 유정연 대표는 “차아염소산수(HOCl)를 주 성분으로 해 살균 소독은 물론 불쾌한 냄새를 제거한다. 청결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스프레이형 살균 소독제”라 고 소개했다. 조문술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