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NH농협은행은 13일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에 ‘디지털금융브랜치’ 세종반곡동지점을 새로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낸 디지털금융브랜치는 디지털기술을 접목해 각종 업무를 디지털 기반으로 볼 수 있게 설계한 특화점포다. 점포 내 공간도 ▷디지털존 ▷스테이존 ▷컨설팅존으로 구성했다.
디지털존에는 NH-STM(스마트텔러머신)을 설치해 창구 상담을 받지 않아도 통장·체크카드 신규, OTP카드 발급, 각종 제신고 등의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했다.
컨설팅존은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독립적인 공간으로 꾸며 금융 상담을 진행할 수 있게 마련했다. 사전 예약상담제로 운영해 고객이 기다리지 않고 바로 상담받을 수 있게 했다.
개점식에 참석한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고객중심 디지털 휴먼뱅크로의 대전환’을 경영전략목표로 세우고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특화점포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