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가 한국건설경영협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건설경영협회는 13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20 회계연도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을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24개 회원사 대표들로부터 만장일치로 선출된 하 신임회장은 2023년 2월까지 3년 동안 대형건설사들의 수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하 신임회장은 1958년생으로 롯데그룹 기획조정실을 거쳐 롯데건설 경영지원본부장과 주택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하고 2017년 3월부터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양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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