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15일 낮 12시 48분께 경북 예천군 풍양면에 있는 한 양계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비닐하우스 형태 계사 1동을 태운 뒤 약 40여 분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닭장 안에 닭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앞서 14일 오후 10시 57분쯤 예천군 풍양면 하풍길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내부 8.47 ㎡ 와 부속건물 2동 등을 일부태워 소방서 추산 62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 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