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주)=지현우 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 교통행정과에서는 지난 14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내버스, 택시, 교통약자 이동차량에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각 차량에 손세정제가 비치될 수 있도록 각 운송법인과 조합에 손세정제 450개를 배부했다.
각 버스와 택시 운수업체에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전 차량에 손세정제를 비치하고 차량 내부에 방역소독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실내에 개인위생 수칙 포스터를 부착하는 등 감염병 확산 방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시에서도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시민들께서도 위생수칙을 참고해 개인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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